MZ(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우체국체크카드가 출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는 13일 0.3% 캐시백이 가능한 우체국체크카드 '개이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MZ세대 청년들의 소비 감성을 반영하면서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이득 체크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우체국은 청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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