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우본, 안전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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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우본, 안전문화 확산 나서

고용노동부(이하 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가 전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노동부는 우리나라가 '안전 후진국'에서 '안전 대한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법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사회 전반의 안전의식과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여겨 전국 39개 지역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 문화 확산 거버넌스로서 '안전문화 실천추진단'을 구성했다.

류경희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사회 전반에 만연한 안전경시 의식·문화의 획기적 전환을 위해서는 범국민적인 안전문화 실천 운동이 지속적으로 전개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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