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000억원 손해를 본 첼시 덕분에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가 기회를 잡았다.
매체에 따르면 첼시는 이번 시즌 무리한 선수 영입으로 약 2000억원에 가까운 손실을 기록했다.
매체는 "원인이 무엇이든 첼시는 FFP 위반으로 인한 제재를 피하기 위해 예산에 즉시 반영될 수 있고, 방대한 선수단에 영향을 주지 않는 선수 매각을 시도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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