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이 위기가구 살피는 '복지등기'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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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위기가구 살피는 '복지등기' 전국으로 확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부산 영도구 등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 운영하던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를 다음 달 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복지 등기우편 서비스는 지방자치단체가 독거 가구나 위기 징후 가구를 선정해 복지 관련 안내문이 동봉된 등기우편물을 매달 1∼2차례 배송하면서 주거환경이나 건강 상태 등을 살피는 시스템이다.

집배원이 위기가구 생활 실태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지자체로 보내면 이를 토대로 공공·민간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지원책을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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