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해리 케인 영입을 완료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이사회는 케인을 영입하기 위한 이적 자금 8000만 파운드(한화 약 1280억원)를 승인했다.
에릭 턴하흐 맨유 감독은 팀을 진정한 우승 경쟁팀으로 만들 수 있는 선수로 케인을 생각하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협상을 시작하기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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