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수비수’ 김민재가 힘든 심경을 밝히며 대표팀 은퇴 의사를 내비쳤다.
지난 콜롬비아전과 마찬가지로 풀타임을 소화한 김민재는 경기 종료 뒤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에서 다소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힘들지 않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많이 힘들다”고 운을 뗀 뒤 “멘탈적으로도 많이 무너진 상태다.대표팀보다 소속팀 경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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