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 출전하는 손흥민은 A매치 110경기를 달성하게 됐다.
이날도 '센트럴 손'으로 나설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콜롬비아전에서 손흥민은 이재성, 정우영(프라이부르크)과 2선에 배치돼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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