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 시즌이 끝나면 더욱 케인을 잡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다가오는 여름 재계약을 맺지 않는다면 이후의 이적시장에서 자유계약(FA)으로 케인을 다른 팀에 내줄 위기에 놓일 수 있다.
케인의 재계약은 토트넘 차기 감독에게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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