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위증교사 증거 확보"…이재명 측 "무리한 연결" 녹음 파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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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위증교사 증거 확보"…이재명 측 "무리한 연결" 녹음 파일 확보

검찰이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 과 관련해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 측근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부장검사 엄희준)는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김 전 대표의 측근인 부동산개발업자 A씨(52)의 구속영장을 23일 청구했다.

A씨는 2019년 2월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검사 사칭' 사건 재판에서 "이재명이 누명을 쓴 것"이라고 허위 진술한 혐의(위증)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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