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中 찾은 이재용···사업장 점검·텐진시 서기 면담 '광폭행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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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中 찾은 이재용···사업장 점검·텐진시 서기 면담 '광폭행보'(종합)

3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현지 사업장 점검부터 천민얼 텐진시 서기와 면담, 중국개발포럼 참석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2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지난 24일 중국 텐진에 위치한 삼성전기 사업장을 방문해 전자부품 생산 공장을 점검하고 텐진 지역에서 근무하는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이 방문한 삼성전기 텐진 공장은 부산사업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 IT·전장용 MLCC를 공급하는 주요 생산 거점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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