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조 파업 예고에…우본 "우편서비스 차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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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노조 파업 예고에…우본 "우편서비스 차질없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전국택배노동조합 우체국본부가 오는 25일 하루 전면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국민들께 차질없는 우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본은 국민들이 국가기관인 우체국의 정확한 배달을 신뢰하고 있는 만큼 최종 배달책임 기관으로서 집배원과 현장 우체국 직원들이 출근해 우편물 배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우본과 우체국물류지원단은 "택배노조가 집배원의 안전을 볼모로 한 중·대형 소포배달 거부를 당장 중단하고, 코로나19와 일부 택배사 파업 등으로 접수물량이 많았던 지난해 관서별 물량을 보장하라는 비현실적인 주장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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