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제8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참전 장병들의 헌신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서해수호를 위해 산화한 용사들을 추모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생명을 바쳐 조국의 바다를 지킨 55인 용사들께 경의를 표하고, 유가족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지사는 1400만 경기도민을 대표해 대전현충원에 헌화하고, 경기도에 거주하는 용사 8인의 유가족들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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