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는 24일 오후 2시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합리적 제도화를 위한 민·관 협의체(이하 확률정보공개 TF)'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열어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추진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한다.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내용을 포함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게임산업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게임사업자에게 확률형 아이템의 종류와 종류별 공급 확률정보 등을 표시할 의무가 신설됐다.
확률정보공개 TF는 문체부를 주관으로 하되 유관기관, 업계·학계, 청년과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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