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배우, 동료 추모하며 '야릇한 사진' 게시해 뭇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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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배우, 동료 추모하며 '야릇한 사진' 게시해 뭇매

멕시코 한 남자 배우가 최근 사망한 동료 여성 배우를 추모하며 과거 한 작품에서 스킨십하는 사진을 게시해 논란을 빚고 있다.

친구이자, 배우이자, 동료였던 당신을 항상 그리워할 것'이라는 글에는 애틋한 슬픔이 묻어 나왔지만, 함께 붙인 한 장의 사진이 문제였다.

이어 "행복하고, 젊었던 당시에 그가 그토록 뛰어난 방식으로 임했던 작업을 보여준 것뿐"이라며 "레베카, 부디 편히 쉬길.당신(네티즌)들의 비난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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