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다.
이후 이날 오전 8시쯤 몬테네그로 측으로부터 제공받은 십지지문을 조회해 이들이 국산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 핵심 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한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임을 확인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를 통해 권 대표에 대한 적색수배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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