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방송국 "조선학교는 간첩 양성소" 발언 평론가 프로그램 하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방송국 "조선학교는 간첩 양성소" 발언 평론가 프로그램 하차

일본 MBS 라디오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계열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발언을 한 출연자를 하차시켰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오사카에 본사를 둔 MBS는 조선학교에 대해 간첩 양성소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경제 평론가 조넨 쓰카사를 프로그램에 출연시키지 않기로 했다고 트위터에 밝혔다.

조넨은 지난달 21일 MBS 라디오의 한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북한의 미사일 문제를 거론하면서 조선학교는 "간첩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점도 있다"고 발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