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유발 ‘망막혈관폐쇄질환’ 새 기술 기반 혁신 치료법 개발··임상 적용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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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 유발 ‘망막혈관폐쇄질환’ 새 기술 기반 혁신 치료법 개발··임상 적용 기대감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안과 이준엽(사진 왼쪽) 교수(의생명연구소 중개의과학연구단)·UNIST 화학과 조재흥(사진 가운데) 교수·KAIST 화학과 백무현 교수팀은 망막 혈관이 폐쇄된 소동물 모델에 새롭게 개발한 ‘철-일산화질소 복합체’ 기반의 치료제를 주입한 결과, 폐쇄된 혈관이 확장되어 혈액 흐름이 성공적으로 회복된 것을 확인했다.

해당 복합체는 빛에 반응하는 특성이 있어, 치료제를 눈에 주입한 뒤 빛 조절을 통해 원하는 시간, 원하는 위치에만 일산화질소를 공급할 수 있다.

이에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는 일산화질소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이 연구되고 있지만, 자발적인 분해가 일어나는 일산화질소의 불안정한 특성을 조절하기 어려워 치료제로 사용하기엔 제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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