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저지르고도 되레 아내의 종교 집착을 탓하며 이혼을 시도한 남편 이야기가 전해졌다.
그렇게 15여 년이 흐른 뒤 A씨는 또다시 아내의 종교 집착을 거론하며 "현재까지도 장기간 별거하고 있는 등 혼인 관계가 더 이상 회복할 수 없을 정도"라며 2번째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아울러 "혼인 관계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 데에는 원고 책임이 크다.그럼에도 원고는 피고와의 혼인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고 별거 기간 자녀들을 부양한 사정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