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월결사 인도순례 회향식, “생명존중, 붓다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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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결사 인도순례 회향식, “생명존중, 붓다의 길을 걷다”

윤석열 대통령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이번 순례는 한국 불교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며 “자승 큰스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사회에 직면한 수많은 도전과 과제를 지혜롭게 풀어나가기 위해서는 원력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상월결사 회주 자승스님은 회향식에서 총무원장 진우스님, 본말사 주지스님들을 비롯하여 함께 조계사 일대를 가득 메운 전국의 신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회향식의 마무리는 인도 순례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순례 대중 75명을 포함한 107명의 상월결사 인도순례단과 전국 교구본사 주지, 중앙종회의원, 중앙종무기관 교역직, 조계종 중앙승가대학교 학인스님들이 모두 함께 ‘상월결사 108 원력문’에 맞춰 108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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