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직 배우 겸 아이돌 타키자와 히데아키가 회사를 설립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21일 오후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본인이 세운 회사 'TOBE'(투비)의 설립을 알리며 홈페이지를 공개했다.
1982년생으로 만 41세가 되는 타키자와 히데아키는 1995년 쟈니스 사무소에 입소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고, 2001년 타키&츠바사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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