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 윅4' 측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배우 고(故) 랜스 레딕(Lance Reddick)을 애도했다.
'존 윅4' 측은 20일 공식자료를 통해 "'존 윅' 유니버스의 중요 인물이자 시리즈 전편을 빛낸 샤론 역의 랜스 레딕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키아누 리브스와 체드 스타헬스키 감독을 비롯한 전 출연진과 제작진이 모두 슬픔에 빠져 있다" 고 전했다.
이어 "시리즈를 아끼는 팬들의 슬픔은 무엇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에서도 '존 윅' 시리즈와 랜스 레딕의 팬들을 위해 추모할 공간을 만들어서 함께 슬픔을 나누려고 한다"며 "추모 공간은 '존 윅 4'의 국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그러면서 "그를 기억하고 '존 윅' 시리즈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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