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 유명 래퍼, 동료 생일파티서 성범죄…1심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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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유명 래퍼, 동료 생일파티서 성범죄…1심 유죄

대마초 흡연으로 물의를 빚었던 유명 래퍼 A씨가 성범죄를 저질러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6년 9월 미국 LA에서 열린 동료의 생일파티에서 술에 취한 피해자 B씨의 가슴을 만진 혐의 등을 받았다.

재판부는 "술에 취한 상태의 피해자에게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가 아직도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다"면서도 "동종 범죄 전력이 없는 점, 피해자가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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