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가 지속적으로 팬 퍼스트를 최우선 가치로 추진하고 리그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 및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KBO는 10일 “2023년 시작과 함께 국제 파트, 팬 소통 파트 등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남정연 부장은 2018년 KBO 최초 여성 팀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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