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장녀 조민 씨가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하고 입장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 씨는 "지난 4년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로만 살아왔는데, 아버지가 실형을 받는 걸 지켜보면서 '나는 떳떳하지 못한가, 곰곰이 생각하게 됐다'"며 "저는 떳떳하고, 이제 조 전 장관의 딸이 아닌 조민으로 당당하게 숨지 않고 살고 싶다"며 인터뷰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허위 인턴십 확인서와 표창장을 입시 과정에서 제출한 사실이 어머니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의 형사재판에서 인정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