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동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7.8의 지진으로 3000여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튀르키예에서 1762명이 숨지고 1만 2068명이 다쳤다.
앞서 6일 오전 4시 17분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 떨어진 내륙, 지하 17.9㎞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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