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탄소나노신소재공학과 연구실에서 만난 김병주 교수가 까만 활성탄이 든 유리병을 손에 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제야 막 이러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활성탄소섬유에 대한 연구 투자가 시작됐다"며 "일본이 철저하게 기술 이전을 막고 있기 때문에 '탈일본'을 위해 국산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제품을 테스트할 때마다 활성탄소섬유에 대한 국내의 좁은 연구환경을 실감하게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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