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장사’ ‘은행은 공공재’ 등 최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은행들이 대출금리 인하, 수수료 면제 등 고객 부담 줄이기에 나선 가운데 자동화기기(ATM)기까지 혜택을 확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주요 시중은행들은 모바일·인터넷뱅킹은 물론 오프라인 창구 수수료 면제에도 나섰다.
은행연에 따르면 6일 현재 19개 시중은행 중 다른 은행 자동화기기에서 인출 시 수수료를 면제하는 곳은 3개 인터넷은행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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