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취약계층에 난방비 14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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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취약계층에 난방비 14억원 지원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관내 취약계층에 9일까지 난방비 총 13억9천880만원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경로당 난방비는 전액 실비 지원한다.

그간 구는 예산 1억4천800만원을 들여 구립 경로당 48곳의 난방비를 8개월간(1∼5월, 10∼12월) 월 37만원까지 지원해왔는데, 이를 초과하는 금액도 모두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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