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이모'를 구하거나 '잘생긴 남직원'을 뽑으려고 마음먹은 사장님이라면 주목해야 할 소식이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성차별적 채용요건을 내건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만 924곳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9월부터 1개월간 해당 업체들을 조사한 결과, 실제로 924곳 중 811곳에서 법 위반 사실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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