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니'의 주역 가가연·허광한·시백우가 한국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한국에 와서 꼭 여러분을 만나보고 인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또 드라마를 이미 보신 분들이라면 반가운 친구를 보는 마음으로 극장에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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