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영화계에 따르면 고인의 장례식은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 인근의 성당에서 치러진다.
고인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도 이날 입장문을 내고 백건우는 "생전 진희 엄마(윤정희)의 뜻에 따라 장례는 파리에서 가족과 함께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정희는 1976년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결혼한 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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