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에서 인천 중구까지 약 40km가량의 거리를 음주운전한 운전자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8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A씨의 음주운전 사고는 A씨 본인 휴대폰의 자동 신고 기능으로 인하여 신고 접수 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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