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휠게임즈는 조용민 대표가 주도하는 PC 기반 'TTT(가칭)'와 서용수 대표의 '프로젝트 그레이'까지 2종 라인업을 개발 중이다.
프로젝트 그레이는 서용수 공동대표의 1인 개발 결과물로 공개돼 이목을 끈 프로젝트다.인디언을 모티브로 한 외계인들의 항쟁을 그린 오픈월드 게임으로 중세 판타지풍에서는 줄 수 없던 아트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게임 내 등장하는 우주선들이 회색인 점과 감정이 없어 보이고 건조한 느낌을 주기 위해 그레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서용수 대표와 의기투합한 배경도 들어볼 수 있었다.조용민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며 가장 고민했던 분야가 바로 아트였는데 서용수 대표가 혼자 게임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연락을 취했다"면서 "서로가 생각하는 게임 방향에 대한 대화를 나눴고 이 과정에서 함께 개발하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 레드휠게임즈에서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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