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걸레 청소한 복도에서 넘어져 사망한 '슬리퍼' 환자⋯병원 책임은 어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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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걸레 청소한 복도에서 넘어져 사망한 '슬리퍼' 환자⋯병원 책임은 어디까지?

요양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복도에 남은 물기에 미끄러져 사망했다면 누구의 책임일까.

유족 측은 "병원에서 물걸레 청소 후 주변에 안전표지를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에 대해 1심은 "병원 측에서 물걸레 청소 주변 안전표지 설치와 청소 후 완벽한 물기 제거 등 조치를 취했어야 했다"며 "신체 능력이 저하된 환자들의 미끄러짐 사고를 미리 방지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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