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2'에서 김예진이 항암치료 중인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예진은 "안구 제거를 하거나 항암치료 하거나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셨다.결국 안구적출이 아닌 항암치료를 택했다"고 했다.
리안이는 벌써 8번의 항암치료를 견뎌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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