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2023년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연하우표 104만장을 내달 1일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연하우표는 눈 내리는 겨울에 당근을 들고 있는 토끼의 귀여운 모습과 눈을 배경으로 마주 보고 있는 두 마리 토끼의 형상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다가오는 2023년 연하우표 속 토끼처럼 풍요롭고 다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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