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오는 19일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탈북, 다문화 가정 아동이 직접 무대에 올라 꿈과 희망을 연주하는 '희망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본은 지난 2016년부터 탈북 및 다문화 아동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도록 음악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콘서트와 각종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중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공익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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