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 수급은 전환생산, 수입 대체 등으로 원활한 상황이지만 주요 철강 설비의 정상 가동은 내년 1분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동준 연세대 교수를 단장으로 철강설비·재해재난 전문가 등 10인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3차례의 현장조사를 통해 피해상황 확인과 복구계획, 수급계획 등을 점검했다.
포스코의 설비 복구 완료 후에도 핵심 설비나 부품의 침수‧화재 영향이 추후에 나타날 수 있어, 지속적인 설비 투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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