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는 이날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MBC 탑승 배제 통보에 대해 “국격이 추락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이런 일이) 재발돼선 안 된다.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은 조문 없는 조문 외교, 욕설 외교 등 수많은 외교 참사를 일으켰다”며 “이번 동남아 순방에선 외국에 가기도 전에 대형 사고를 쳤다”고 비판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 참석한 민주당 최고위원 전원은 윤 대통령의 외교실책 우려와 더불어 YTN 지분 및 공공기관 자산 매각 등을 통한 ‘민영화’ 중단을 촉구하는 한편, 전날 있었던 민주당사 압수수색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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