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설사가 올해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분양 일정을 놓고 고심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연 초 컨소시엄 2개 단지를 포함해 5개 단지, 총 1만2609가구(일반분양 561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2개 단지는 내년으로 일정이 연기됐고 1개 단지만 분양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달 서울과 진주에서 총 1750가구(일반분양 938가구)가 공급되고 내달엔 양주와 부산에서 총 1881가구가 분양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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