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타구단에서 방출한 투수 김상수(34)와 윤명준, 포수 이정훈(28)을 영입했다.
올 시즌 20경기에서 평균자책점 8.46으로 부진했으나 프로 통산 28승 13패 15세이브 63홀드를 기록했다.
포수 전력이 약한 롯데는 KIA에서 방출한 이정훈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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