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로 인한 사망자 156명 중 68명의 발인이 완료됐고, 부상자 157명 중 121명이 귀가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3시 외신 브리핑을 개최해 정부에게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총 15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와 수사를 했으며, 158건의 삭제와 차단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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