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한덕수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수습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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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한덕수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수습방안 논의

한덕수 국무총리는 3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29일 발생한 이태원 압사 참사 수습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망자 신원 확인을 비롯해 분향소 설치, 용산구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후속 조치들을 추가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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