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토트넘)이 29일 밤 이태원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에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손흥민은 30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손흥민은 한글과 영문으로 동시에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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