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실사화하기로 결정한 일본 인기 만화 ‘데스노트’의 각본가가 결정됐다.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제작이 결정된 ‘데스노트’는 ‘기묘한 이야기’를 만든 맷 더퍼, 로스 더퍼가 설립한 제작사 ‘업사이드 다운’이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7년 이미 한차례 ‘데스노트’ 실사화 영화를 리메이크했으나, 오리지널 시리즈의 경우 완전히 새로운 프로젝트라고 밝힌 바 있어 기대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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