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물건을 버리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이창훈의 아내는 "제발 출연하라 했다.
물건들을 너무 안 버려서 '세상의 이런 일이' 쓰레기 집 아저씨로 나왔을 거다"라고 심각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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