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17년동안 '6번의 데뷔'를 한 과거를 회상했다.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이하 '히든싱어')에는 가수 영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17년동안 가수 활동을 하면서 총 6번의 데뷔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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