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가 주축인 항모강습단이 23일 오전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다.
양국은 동해 연합 해상훈련을 통해 핵실험 가능성 등 북한의 전략 도발 위협에 강력한 경고성 메시지를 발신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항모가 부산 작전기지에 입항하는 것은 2017년 10월 레이건호 이후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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