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전략과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경영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ESG·지속가능경영보고서(이하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목) 밝혔다.
특히, 중소·벤처기업의 ESG경영을 위하여, 탄소중립 지원, 사회적가치 창출 지원, 코로나19 위기극복 지원, 투명경영 강화 정책, 기술거래·보호 지원 등 중소·벤처기업의 ESG 활동을 지원하는 기보의 정책과 사업도 담겨져 있다.
기보는 2021년을 ESG경영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2030년까지 기후보증 10조원 지원, 소셜벤처 5천개 발굴, 클린보증 3조원 지원”을 목표로 중소기업의 ESG경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자체 ESG 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2021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 평가”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창출하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웹이코노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