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영예의 대상은 영국의 'Help'에 돌아갔다.
한류드라마부문 남자연기상은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가 품에 안았다.
한편 제17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세계 최초로 기획된 드라마 전문 국제 시상식으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39개 국 225편의 드라마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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